열심히 찬양 하는 회중들 (금요일 저녁)
기름 부음을 받은 찬양 사역자 파블로 페레즈의 찬양 인도 시간에 성령님의 임재 하심이 너무 강력 하였다. 이날 3000여명을 수용하는 선한목자교회 대강당이 꽉 차는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 졌다.